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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9-Oct

KM 분노를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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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이기는 방법


분노를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기독교인은 무조건 분노해서는 안된다는 거짓에 속지 않게 하시고,

정당한 분노를 건설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그래서 그것이 해결되지 않은 채 상처로 남아있지 않게 하시고,

억압된 분노가 다른 사람에게 표현되어 언짢음과 혼란을 야기시키지 않게 하소서.

또 자신의 화난 감정을 감추기 위해서 상대방을 비방하고 공격하지 않게 하시고

진실한 표현과 책임성 있는 자기주장으로 관계를 더 성숙시킬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처럼 사랑 안에서 분노하게 하시며,

사랑이 그 분노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최근에 내가 분노를 터드렸던 일은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그리고 그 뒷처리는 어떻게 했습니까?

- 너무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합니까?

 

1. 부당한 분노들

 

분노는 동정심이나 사랑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주신 감정입니다.

그러므로 분노하는 것이 모두 죄를 짓는 것은 아니며 정당한 분노는 정신건강에도 유익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잘못된 분노는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빼앗아가 버리며 우리의 가정생활과 친구관계를 상하게 합니다. 특히 습관화된 분노는 사단에게 항상 열린 문을 제공하는 것이며, 그 분노가 직접 자신을 죽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부당한 분노의 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인의 분노: 책임 전가

4:5-6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가인은 동생 아벨처럼 처음 것을 준비하는 정성도 없었고, 피로 세운 언약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분해서 얼굴빛을 바꾸었고, 결국 동생을 살해하기까지 했습니다.

나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사람입니까? 다른 사람에게 버럭 화부터 내는 사람입니까?

 

·         요나의 분노: 기대가 무너졌을 때

4:2-4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요나가 성낸 이유는 하나님이 지나치게 은혜로운 분이셔서(?) 자기의 기대대로 니느웨가 멸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대가 무너질 때 우리는 분노를 참기 힘듭ㄴ디ㅏ. 그러나 그러한 기대들이 자신만을 생각한 이기적인 것이거나 드른 사람들의 입장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것은 아니었습니까?

 

·         가롯유다의 분노: 자기의 목적이 방해받을 때

12:5-6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예수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 마리아가 귀한 기름을 부어드렸을 때 내었던 가롯유다의 분노는 겉으로 보면 그럴듯 하지만 사실은 도둑질하려는 자신의 목적이 방해받은 것 때문에 나온 불평이었습니다.

누군가 나의 계획을 방해한다면 나는 자신의 계획이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편입니까? 아니면 무조건 화를 터뜨리는 편입니까?

 

·         베드로의 분노: 자기를 지키기 위한 행동

26:51-52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의 하나가 손을 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베드로가 칼을 뽑아든 것은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분노가 자신을 지켜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분노로 자신을 방어하는 사람입니까?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사람입니까?

 

2. 분노를 이기는 방법

 

사람의 성숙도를 알 수 있는 길 중 하나는 분노를 어떻게 처리하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         시간끌기

12: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7: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이상의 많은 성경구절이 말하고 있는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한번 더 생각해보고 화를 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화가 나면 열까지 세고 많이 나면 백까지 새고 나서 그래도 정당하다면 화를 내십시요

 

·         말로 해결하기

화가 날 때 흔히 엉뚱한 사람이나 물건에 화풀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가 날 때 말로 잘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먼저 자신의 감정을 하나님께 다 말하십시오. 기도는 분노에 대한 최고의 처방입니다.  그 다음 그 사람에게 자신의 심정을 차근차근 말하십시오

 

·         친구 잘 사귀기

22:24-25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우리는 우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닮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변에 노하기를 잘하는 사람과의 교제를 삼가야 할 것입니다.

 

 

- 나는 화가 날 때 주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편입니까? (잘 모르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겸손히 물어보세요)

- 최근에 일어나 분노로 아직 관계가 회복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오늘 그 사람을 만나 여러분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화해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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